김영훈 노동부 장관 "청년도 정년연장 공감, 상생형 대타협 필요" 취준생 "채용공고와 임금 달랐다" 호소…노동부, 고지 의무화 검토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4 ⓒ 뉴스1 이재명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2차 업무보고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고용노동부김영훈장관업무보고정년연장청년채용세대상생대타협조용훈 기자 메가특구 노동 특례 논의 본격화…실무협의체 주 1~2회 개최'메가특구' 52시간 특례 첫 협의…노사정, 내일 비공개 실무회의김근욱 기자 靑, 대법원에 "헌법 위배·사실왜곡" 직격…이례적 2차례 언론공지로 대응靑 "대법원, 사실관계 왜곡…국민 다 아는 반려 사유, 의도 가늠 어려워"(종합)관련 기사52시간 특례 쟁점, 민주노총 6년 만 합류로 노사정 대화 본격화6년 만에 '사회적 대화' 열리나…민주노총, 오늘 메가특구 참여 논의노동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사회적대화 제안…"건강권·생산성도 논의"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