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노동부 장관 "청년도 정년연장 공감, 상생형 대타협 필요" 취준생 "채용공고와 임금 달랐다" 호소…노동부, 고지 의무화 검토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4 ⓒ 뉴스1 이재명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2차 업무보고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고용노동부김영훈장관업무보고정년연장청년채용세대상생대타협조용훈 기자 모집 시작한 전월세 안심신탁…임대소득 세액감면은 법 개정 남았다공공 공간정보 품질 점수 16% 올라…만점 기관 20곳김근욱 기자 '檢개혁 마침표' '공소취소 부담 우회' 깜짝 인선…野 '대장동 공세' 예상신임 법무장관에 '李 성남 인연' 이용철…정무수석 '친노' 최인호(종합)관련 기사주 4.5일제 찬성 69%지만…5인 미만 사업장 57% "우리 직장선 어려워"李대통령 "경제 성장해도 목숨 잃으면 의미 없어"…쿠팡 산재에 김영훈 '울먹'(종합)김영훈 "메가특구 노동특례, 반드시 사회적 대화로 해법 찾아야""새 노동특례 필요한가" 물은 李…노동부, 제도 보완도 사회적 대화로李대통령 "국정성과 홍보, 백화점식 나열 말고 선택과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