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노동부 장관 "청년도 정년연장 공감, 상생형 대타협 필요" 취준생 "채용공고와 임금 달랐다" 호소…노동부, 고지 의무화 검토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4 ⓒ 뉴스1 이재명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2차 업무보고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고용노동부김영훈장관업무보고정년연장청년채용세대상생대타협조용훈 기자 35세 미만 청년, 자발적 퇴사해도 생애 1회 구직급여 준다산재사망 11.8%·임금체불 10.7% 동반 감소…"노동정책 효과 가시화"김근욱 기자 李 "성장의 온기, 골목상권까지"…소상공인 부채·배달앱 독과점 해법 주문(종합)李대통령 "코로나 때 자영업자 부채 떠넘겨"…소진공 "과감한 지원 필요"관련 기사李대통령, 노동부·공정위·중기부 잇달아 칭찬…"박수 한번 부탁""현장에서 길을 찾다"…노동부, 8개 지방청 순회 간담회 마무리[N% 후폭풍]⑤노동부 '쟁의기준'·산업부 '주주보호'…'하투 대란' 차단 총력전정점식 "李대통령, 노조의 경영권 침해 걱정?…모순의 극치"[N% 후폭풍]④李 대통령 아니라 했지만… N% 성과급 노사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