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정년 연장 부작용…퇴직 후 재고용 필요""배임죄 완화, 근로시간유연화 절실…기술 유출 처벌 강화해야"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이호윤 기자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이호윤 기자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이호윤 기자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손경식경총성과급노란봉투법정년연장박기호 기자 한미 경제계, 美 전략투자 '韓 기업' 패스트트랙·세제 지원 촉구(종합)한국화학산업협회-한국광기술원, 화학·광융합산업 동반 성장 맞손박종홍 기자 HMM, 컨테이너선 12척 확보에 2.1조 투입…"선대 경쟁력 확보"[속보] HMM, 컨테이너선 매입에 총 2.1조원 투입 "선대 경쟁력 확보"관련 기사손경식 "이익 났다고 다 나누면 곤란…투자 소홀하면 미래 못 견뎌"[단독]손경식 회장 "'N% 성과급, 교섭 대상 아니다' 법률로 명확히"[N% 후폭풍]③"성과급은 임금입니까 아닙니까" 논쟁의 시작이자 끝손경식 경총 회장 "韓 노동시장 지나치게 경직, 유연화 급선무"경총 "대기업 임금인상·성과급 너무 높다…최소한으로 줄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