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집' 내놓은 李대통령…다주택→투기·초고가 1주택까지 '타깃 확대'
부동산을 겨냥한 이재명 대통령의 '엑스'(X·구 트위터) 메시지가 쉼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3일 X를 통해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종료'를 공식화한 후 한달 새 관련 게시물만 약 30개다.주목할 점은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를 겨냥했던 발언이 최근 농지와 투자·투기성 1주택까지 확대됐다는 것이다. 부동산 자금 이동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일명 '바둑판식 부동산 정책'으로 평가된다.특히 이 대통령은 자신이 소유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