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다 아는 반려 사유" 대법원장 비판…권한쟁의 등 후속대응 고심李대통령 순방 중 입장에 '빈집털이' 지적도…"기관 간 예의 아니다"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이흥구 전 대법관에게 서훈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1 ⓒ 뉴스1 이재명 기자조희대 대법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조희대거부직격국민반려순방빈집털이김근욱 기자 靑 "대법원, 사실관계 왜곡…국민 다 아는 반려 사유, 의도 가늠 어려워"(종합)[속보] 靑 "국민 다 아는 대법관 반려 사유…대법원장 의도 가늠 어려워"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입원 중 정청래에 전화 위로…"쾌유 기원"의사인력 수급추계·농산물 가격안정 기여…출연연 연구자 19명 포상관련 기사개각공방 일단락되자 조희대 정국…與 파상공세에 野 적극 엄호장동혁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 헌법 따른 당연한 결정"靑 "대법원, 사실관계 왜곡…국민 다 아는 반려 사유, 의도 가늠 어려워"(종합)'재제청 거부' 초강수 둔 조희대, 靑과 정면충돌…'사법개혁·탄핵' 재점화野 "대법관 재제청 응해선 안 돼…李, 즉각 손봉기 임명절차 밟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