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공공기관 이전에 '특공' 부활하나…국토부 재도입 검토
국토교통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기관 종사자의 주거·정착 부담을 덜기 위해 주택 특별공급 재도입 검토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과 노조에서 주거지원 요구가 이어지자 1차 이전 당시 운용했던 특공의 운영 방식과 문제점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10~11월 이전계획 수립 과정에서 구체적인 주거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될 전망이다.국토부, 1차 특공 운영·문제점 점검…대상·물량은 미정28일 세종관가에 따르면 국토부는 2차 이전계획과 연계한 이전기관 종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