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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훈 기자
조용훈 기자
건설부동산부

[인사]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과장급 △공공택지관리과장 박진호 △공공택지지원과장 김경은 △물류산업과장 이두희 △지방시대위원회 지역공간정책과장 조은혜*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도로공사 제설 관리 부실 질타…김윤덕 "사람 목숨 한 명이 중요"

도로공사 제설 관리 부실 질타…김윤덕 "사람 목숨 한 명이 중요"

고속도로 다중추돌 사고(사망자 5명) 이후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한국도로공사의 제설 관리 책임과 대응 미흡이 도마에 올랐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함진규 도공 사장이 우리나라 운전자들의 안전 의식을 거론하며 책임을 일부 운전자에게 돌리는 듯한 발언을 하자 "사람 목숨 한 명이 중요하다"는 대통령 지침을 상기시키며 강하게 질책했다.​서산영덕선 제설 관리 미흡…"뽀송뽀송했다"는 도공 해명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부 산하기관
김윤덕, 인국공에 경고 "세계 최고 전문가보다 국민 눈높이 우선"

김윤덕, 인국공에 경고 "세계 최고 전문가보다 국민 눈높이 우선"

인천공항 주차대행 운영 방식 개편을 둘러싸고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개적으로 충돌했다. 핵심 쟁점은 '국민 불편'과 '주차 효율'이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전문가 판단'을 앞세운 인천공항공사의 태도를 공개적으로 경고하며 "국민 눈높이와 편익을 최우선 기준으로 제도를 다시 점검하라"고 주문했다."전문가가 결정해도 옳은 건 아니다"…김윤덕, 인천공항 주차개편 질타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김 장관은 인천공
함진규 도공 사장 "AI·안전·청렴으로 신뢰받는 고속도로 만들겠다"

함진규 도공 사장 "AI·안전·청렴으로 신뢰받는 고속도로 만들겠다"

한국도로공사는 올해를 '국민 신뢰 회복'의 원년으로 삼고, 안전·편의·청렴·균형·환경 등 5대 핵심 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함진규 사장은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추돌 사고를 계기로 "다시는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 인프라 개선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함 사장은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올해 주요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그는 먼저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로 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함 사
국산 항공 부품 0.5%도 안 돼…조종사 수급 불균형까지 '이중 경고'

국산 항공 부품 0.5%도 안 돼…조종사 수급 불균형까지 '이중 경고'

항공 부품 국산화와 조종사 인력 안정 문제가 고조되고 있다. 항공 산업이 다시 고성장 국면에 진입했지만, 국내 항공사 대부분이 외국산 부품에 의존하고 있고, 양성된 조종사 가운데 상당수는 취업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될 위험이 있다는 지적이다.항공 매출 30조인데…부품 국산은 0.5%도 안 된다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유경수 항공안전정책관은 "국내 항공 운송 산업 매출이 연 30조 원 규모인데, 우리 항공사가
"UAM 상용화 지연, 오히려 기회"…국토부, 국산 기체·부품 육성

"UAM 상용화 지연, 오히려 기회"…국토부, 국산 기체·부품 육성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UAM) 상용화 시점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정부가 '외산 기체 운송 서비스' 중심의 접근을 넘어 국내 제조·기술 생태계 구축으로 전략을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국산 요소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선진국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애초 2025년으로 예상했던
급발진 10건 중 9건 오조작…방지 장치 보급 확대·제도화 병행된다

급발진 10건 중 9건 오조작…방지 장치 보급 확대·제도화 병행된다

정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보급과 제도화를 병행하는 입체 대응에 나선다. 고령 운전자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는 상업용 운수 차량을 중심으로 맞춤형 안전 대책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은 "급작스러운 페달 오조작 사고가 발생하면 국민 불안이 크다"고 지적했다.이에 정용식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급발진 신고 가운데 80~90%가
김윤덕 "미·중은 성인, 한국은 초등학생…자율주행 속도전 시급"

김윤덕 "미·중은 성인, 한국은 초등학생…자율주행 속도전 시급"

자율주행 분야에서 한국의 경쟁력이 세계 주요국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정부 내부에서 나왔다. 정부는 올해를 자율주행 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기술개발과 실증 인프라 구축 속도를 대폭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지난주 CES 현장을 보니 미국과 중국은 이미 사회인, 즉 성인 단계에 와 있었다"며 "우리는 아직 초등학생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말
김윤덕 장관 "자율주행·UAM·AI시티, 속도가 관건"…공공 역할 주문

김윤덕 장관 "자율주행·UAM·AI시티, 속도가 관건"…공공 역할 주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국토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공공이 먼저 판을 깔고, 민간이 뛸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율주행, UAM, AI시티 등 미래성장 분야는 속도와 실행이 관건"이라며 기관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국토부 업무보고는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정부세종청사에서 총 39개 산하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총 3부로 진행된다.김 장관은 전날 균형발전 업무보고에 이어 이날 '미래성장', '민생·안전'을 주제로 한
'지방자치 30년, 이제는 공간민주주의'…국건위, 토론회 개최

'지방자치 30년, 이제는 공간민주주의'…국건위, 토론회 개최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국건위)는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지방자치 30년, 공간민주주의'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 30년을 맞아 공간 영역에서도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공간 민주주의를 우리 사회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 가치로 규정하고, 시대 변화와 다양한 관점을 반영하는 내용을 논의했다.우선 주요 발제로 △일상 공간에서의 민주주의 실현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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