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조용훈 기자
조용훈 기자
건설부동산부
계룡건설, 폭염 땐 작업 멈춘다…온열질환 예방 총력

계룡건설, 폭염 땐 작업 멈춘다…온열질환 예방 총력

계룡건설이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전국 현장에서 '2026 온열질환 Zero 캠페인'을 실시한다. 강화된 온열질환 예방 기준에 맞춰 근로자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15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온열질환 예방 개정안에 맞춰 5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계룡건설은 시원한 물 제공, 냉방장치 설치, 충분한 휴식, 보냉장구 지급, 119신고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
레미콘 노사 재합의했지만…조합원 투표에 건설현장 촉각

레미콘 노사 재합의했지만…조합원 투표에 건설현장 촉각

수도권 레미콘 운송노조와 제조사가 운반비 인상안에 다시 잠정 합의하면서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운송 중단이 일주일째 이어지며 수도권 건설현장의 콘크리트 타설 작업이 차질을 빚고 있는 만큼 이번 표결이 운송 정상화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운반비 5.5% 인상안 재합의…조합원 표결 돌입15일 업계에 따르면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과 수도권 레미콘 제조사는 전날 국토교통부 중재 아래 운반비를 회전당 4200원, 5.5% 인상하는 내
노후 교량 철거 안전관리 손본다…해체공사 '민관 TF' 출범

노후 교량 철거 안전관리 손본다…해체공사 '민관 TF' 출범

최근 노후 교량 등 사회기반시설(SOC) 해체 과정에서 인명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정부가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꾸려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한다.국토교통부는 16일 서울에서 민관합동 해체공사 안전관리 TF와 15개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첫 회의를 열어 노후 SOC 해체공사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15일 밝혔다.TF는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을 단장으로 설계, 시공·감리, 안전진단, 제도지원 등 4개 분과를 꾸
1~2인 가구 70% 시대…LH, 통합공공임대 주거공간 새로 짠다

1~2인 가구 70% 시대…LH, 통합공공임대 주거공간 새로 짠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통합공공임대 평면을 전면 개편한다. 1~2인 가구 증가에 맞춰 중형 평형을 새로 도입하고 원룸형은 넓히는 한편 수납공간과 생활 동선도 손질할 계획이다. 청년·신혼부부를 넘어 중산층까지 포괄하는 공공임대 주거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59㎡·74㎡ 신설…공공임대 평형 재편15일 업계에 따르면 LH는 최근 '통합공공임대 주거공간 통합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미래 사회 구조 변화와 정부 주거정책에 대응할 수 있
문성요 새만금청장 "현대차 9조 투자 뒷받칠 기반시설 서둘러야"

문성요 새만금청장 "현대차 9조 투자 뒷받칠 기반시설 서둘러야"

현대차(005380)그룹의 9조원 규모 새만금 투자에 맞춰 새만금개발청이 도로·철도·공항·항만 등 핵심 기반시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업 투자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교통·물류 인프라 공정을 앞당기고 관계부처 협업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새만금개발청은 문성요 청장이 12일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간 연결도로와 새만금항 인입철도, 새만금 신공항, 새만금 신항 등 핵심 기반시설 현장을 찾아 공정 및 안전관리 상황을
신안산선 또 인명 피해…국토부, 포스코이앤씨 전 현장 겨냥 특별점검

신안산선 또 인명 피해…국토부, 포스코이앤씨 전 현장 겨냥 특별점검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또다시 작업자가 추락해 숨지자 정부가 신안산선 전 구간과 포스코이앤씨 시공 현장 전반을 겨냥한 대대적인 특별점검에 착수했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점검에서 위법과 부실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최고 수위 제재를 예고하며 건설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겠다는 방침이다.11일 국토부에 따르면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3-2공구에서 지난 9일 발생한 작업자 추락 사망사고와 관련해 정부는 관계기관, 외부
김윤덕 국토장관 "위험한 작업은 로봇이"…전북대 AI 건설혁신 시동

김윤덕 국토장관 "위험한 작업은 로봇이"…전북대 AI 건설혁신 시동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위험한 작업은 로봇이 맡는 건설로 가야 안전의 근본 해법이 열린다"며 AI 건설·로봇 혁신을 지역 대학과 연계한 새 성장 모델로 제시했다. 수도권·대기업 중심으로 쌓인 스마트건설 성과를 지방, 특히 전북으로 확산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김윤덕 장관 "지역 대학과 함께 AI 건설·로봇 키워야"11일 국토교통부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전북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전북대에서 'AI 건설·로봇 혁신센
'반도체 셔세권' 동탄 더 달렸다…1주일 새 1.98% 급등

'반도체 셔세권' 동탄 더 달렸다…1주일 새 1.98% 급등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아파트값이 한 주 만에 1.98% 급등했다. 전주(0.60%)보다 상승폭이 3배 이상 커지며 수도권 집값 상승세를 주도하는 모습이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도 0.27% 올라 3주 만에 다시 상승폭이 확대됐다.1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7% 상승했다.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국지적으로 관망세를 보이는 지역이 있으나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와 대단지를 중심으로 실수요와 갈아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 3개월째 상승…서울은 다시 100 돌파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 3개월째 상승…서울은 다시 100 돌파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이 3개월 연속 개선되며 최근 1년 평균치를 웃도는 수준까지 회복됐다. 집값 상승세와 증시 호황 기대가 맞물리면서 입주 예정자의 자금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11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2026년 6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84.6으로 5월(74.1)보다 10.5p(포인트) 상승했다. 수도권이 81.7, 지방이 85.2로 모두 올랐다.특히 도 지역이 17.2p(68.6→85.8)
"공공주택 2000가구 더 짓는다"…서리풀1·2지구 총 2만 가구 공급

"공공주택 2000가구 더 짓는다"…서리풀1·2지구 총 2만 가구 공급

서울 서초구 우면동 일대에 2만 가구 규모 공공주택 공급벨트가 본격화한다. 최근 서울의 인허가·착공 감소로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서리풀1지구(1만 8000가구)에 이어 서리풀2지구(2000가구)를 추가 지정하면서 강남권 핵심 공공주택 공급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강남권 2만 가구 공급벨트…서리풀2지구 지정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우면동 일원 19만 3259㎡를 '서울서리풀2 공공주택지구'(서리풀2지구)로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