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소방·코이카·의료진 등 8명 구성…현지서 일주일 활동 경찰·국과수, 네팔서 사망자 신원 확인 지원네팔 홍수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을 태운 우리 군 수송기(KC-330)가 11일 새벽 네팔을 향해 출발하고 있다. KDRT 2진은 약 4톤, 1억 8000만원 상당의 구호물자를 싣고 이날 오전 2시 55분께 네팔로 출발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한상희 기자 [인사] 통일부조현 장관 "한미동맹 굳건…이달 중 한미 외교장관회담"관련 기사[르포]"겨우 살았지만 다시 살아갈 길이 안보여요"…네팔의 절망자생한방병원, 초록우산에 네팔 대홍수 구호 기금 1000만원 전달[뉴스1 PICK]"오늘도 가스 못받아"…엎친데 덮친 네팔 시민들 '발 동동'[르포]"오늘도 가스 못받으면 큰일"…대홍수 네팔에 줄선 LPG통네팔 KDRT 2진 8명, 11일 파견…인력 줄어 정밀 수색은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