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진도 수색 활동 지속…규모·시점 등 긴급구호협의회서 확정신속대응팀·대사관은 현지 잔류해 실종자 가족 지원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사고 발생 약 2주 만에 사실상 종료 수순에 접어든 9일(현지시간) ‘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의 바타르 베이스캠프를 떠난 트럭들이 짐을 가득 싣고 카트만두로 넘어가는 길목을 지나고 있다. 2026.9.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한상희 기자 외교부, 인도네시아 중부칼리만탄주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김예슬 기자 北, 최현급 넘어 '1만 톤급 순양함' 건조하나…남포에 새 기지 조성 정황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