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잘못된 보도, 국익 훼손" 이례적 비판 호르무즈 파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 입장 유지호르무즈 해협에 여러 척의 선박이 정박하고 있다. 오만 북부에 위치한 무산담에서 본 호르무즈 해협. 2026.5.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파병미국한국외교부미국이란전쟁윤주현 기자 조현 장관, 우간다 제2부총리 면담…원전·AI 사업에 우리 기업 참여 당부탈북민 정착·위기 극복 사례 한자리에…사회통합사례 발표 대회관련 기사이기헌 "호르무즈 참전하면 이란 공격 대상…국익에도 안 맞아""美, 사우디 對후티 작전 지원…군사고문 100명 현지 배치"'내치 복귀' 李대통령, 지지율 반전책 고심…대수보 메시지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금)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