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소방·KOICA·의료팀 등 8명, 7일간 활동…구호물품 4톤도 전달한국인 실종자 수색 인력 크게 줄어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사고 발생 약 2주 만에 사실상 종료 수순에 접어든 9일(현지시간) ‘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 장비를 실은 차량 행렬이 베이스캠프인 바타르에서 카트만두로 넘어가는 길목을 지나고 있다. 2026.9.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kdrt외교부김예슬 기자 한일 외교당국 국장급 협의…"국민 체감 실질 협력 확대"조현 장관 "한미동맹 굳건…이달 중 한미 외교장관회담"관련 기사정부, 네팔에 KDRT 2진 보낸다지만…'재건 전환'에 수색 한계 명확네팔 실종자 수색 KDRT 1진 11일 귀국…정부, 2진 파견 추진(종합)네팔 KDRT 1진 귀국 준비…정부, 2진 파견 추진"'특이사항 없음' 실종자 없다는 뜻 아냐"…네팔 가족들 수색 재개 호소네팔, 수색·구호서 '재건'으로 전환…한국인 9명 수색, 사실상 종료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