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소방·KOICA·의료팀 등 8명, 7일간 활동…구호물품 4톤도 전달한국인 실종자 수색 인력 크게 줄어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사고 발생 약 2주 만에 사실상 종료 수순에 접어든 9일(현지시간) ‘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 장비를 실은 차량 행렬이 베이스캠프인 바타르에서 카트만두로 넘어가는 길목을 지나고 있다. 2026.9.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kdrt외교부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적십자사-정부 긴급구호대, 네팔 홍수 이재민에 구호물자 배부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