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1진 귀국 후 곧 2진 파견…구체적 업무는 미확정 네팔 당국, 수색·구조 마무리 단계…韓 측 수색에 협조 어려울 듯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사고 발생 약 2주 만에 사실상 종료 수순에 접어든 9일(현지시간) '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 장비를 실은 차량 행렬이 베이스캠프인 바타르에서 카트만두로 넘어가는 길목을 지나고 있다. 2026.9.9 ⓒ 뉴스1 구윤성 기자
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 대원들이 8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피해현장 일대에서 드론 수색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해외긴급구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8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