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T, 펄밭·잔해 헤치며 전진…침수 구간 지나 터널 깊숙이 수색전복된 레미콘 뒤에선 시신도 수습…네팔군, 한국 대원들에 사의6일 외교부가 공개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조대(KDRT)의 전날(5일) 네팔 홍수 피해 현장 수색 영상에 구조대원들이 진흙밭을 기어가는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터널 내부를 수색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네팔대홍수네팔생존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美, '홍수 피해' 네팔에 3100만달러 추가 지원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