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T, 펄밭·잔해 헤치며 전진…침수 구간 지나 터널 깊숙이 수색전복된 레미콘 뒤에선 시신도 수습…네팔군, 한국 대원들에 사의6일 외교부가 공개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조대(KDRT)의 전날(5일) 네팔 홍수 피해 현장 수색 영상에 구조대원들이 진흙밭을 기어가는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터널 내부를 수색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네팔대홍수네팔생존김예슬 기자 조현, 네팔 외교장관 만나 "실종 국민 9명 철저한 수색" 거듭 요청정치국 확대회의 결정 이행 박차…"당이 결심하면 한다"[데일리 북한]관련 기사韓구호대, 생존자 발견에 '희망 불씨' 여전…터널 일대 집중 수색 예정조현 외교장관 오늘 네팔행…연락두절자 가족 면담·구호대 격려네팔 실종 한국인 수색 10일째…90도 산악·뻘밭에 도보 접근 '불허'韓 수색팀 발견 시신 1구, 한국인 아냐…실종자 수색은 '난항'정부, 네팔 대홍수에 1.3억 규모 긴급 구호물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