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차오른 흙탕물 뚫고 "찾았다"…목숨 걸고 생존자 구한 韓구호대

KDRT, 펄밭·잔해 헤치며 전진…침수 구간 지나 터널 깊숙이 수색
전복된 레미콘 뒤에선 시신도 수습…네팔군, 한국 대원들에 사의

본문 이미지 - 6일 외교부가 공개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조대(KDRT)의 전날(5일) 네팔 홍수 피해 현장 수색 영상에 구조대원들이 진흙밭을 기어가는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터널 내부를 수색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외교부 제공).
6일 외교부가 공개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조대(KDRT)의 전날(5일) 네팔 홍수 피해 현장 수색 영상에 구조대원들이 진흙밭을 기어가는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터널 내부를 수색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외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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