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피해 및 수색·구조 상황 논의양국 "원활한 수색·구조와 조속한 일상 회복 위해 긴밀히 협력"네팔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6일 시시르 커널 네팔 외교장관과 만나 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우리 국민 9명에 대한 철저한 수색을 요청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김예슬 기자 北, 최현급 넘어 '1만 톤급 순양함' 건조하나…남포에 새 기지 조성 정황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