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드론 동원했지만 단서 없어…수색 중 대원 물에 빠지기도6㎞ 하류 발전소선 9일 만에 2명 생환…UT-1에선 단서 아직4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위어댐 부근에서 KDRT 구조팀이 실종된 한국인들을 찾기 위해 드론 수색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4 ⓒ 뉴스1네팔 군 병력이 4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바타르의 군기지에서 희생자를 이송하고 있다. 2026.9.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홍수드론헬기파워하우스실종자한상희 기자 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구윤성 기자 [뉴스1 PICK] 부천 순직 소방관 눈물의 영결식… "헌신 잊지않겠다"[뉴스1 PICK] 전국적으로 매서운 가을비…비 그치고 기온 '뚝'관련 기사"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