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 정신을 받들고 사회주의 건설의 주요전구들을 지켜선 당원들이 일제히 분기해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시진핑 "北과 정치적 신뢰 공고히"…삼광축산농장 치적 선전[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러 "올해 국민 5000명 북한 방문"…북러 관광 교류 확대시진핑 "北과 정치적 신뢰 공고히"…삼광축산농장 치적 선전[데일리 북한]北 '국경선 요새화' 대체 뭐길래…"완전히 갈라서자" 벽 쌓고 지뢰 매설北, 유리할 것 없는 '대남 확성기' 왜 꺼냈나…'李 대통령 등판' 노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