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 정신을 받들고 사회주의 건설의 주요전구들을 지켜선 당원들이 일제히 분기해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유엔 특별보고관 "北 포로 신원·얼굴 공개, 국제인도법 위반 소지"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관련 기사북한에 신설된 농업은행의 의미[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딸 주애와 국방혁명박물관 개관식 참석…국방력 과시[데일리 북한]北, 美 본토·남미·호주 노린 '타격권 지도' 공개…'핵 협상력' 높였다北 "어제 전술탄도미사일 발사"…비행거리 다른 미사일 동시 발사(종합)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발사 유선협의…정보 공유·대응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