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일 네팔 방문…한·네팔 외교장관 회담 개최현지 파견된 KDRT 격려…기업 관계자 ·연락두절자 가족 면담 예정4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수력발전소 파워하우스 인근에서 실종된 한국인들을 찾기 위해 관계자들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4 ⓒ 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네팔네팔대홍수윤주현 기자 러시아서 군사 실익, 중국서 경제 활로…김정은의 '양손잡이 외교'北, 김정은 방중 대대적 보도…"불패 조중친선, 영원히 굳건히 계승"관련 기사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美, '홍수 피해' 네팔에 3100만달러 추가 지원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