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위어댐 인근 터널서 구조…국적 불명 시신 1구도 수습"4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한 생존자가 두손을 모아 신께 기도하고 있다. (네팔군 페이스북) 2026.9.5 ⓒ 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네팔대홍수KDRT구조대생존자윤주현 기자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한미 '안보협의' 또 지지부진[인사] 외교부이정환 기자 美, 이란 '그림자 선단' 추가 제재…원유 운반선 17척 겨냥佛 정부, 고등학생 대규모 시위 수습책 제시…교사 3000명 추가 배치 약속관련 기사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KDRT 2진, 네팔 실종자 수색 드론 투입…네팔군과 공조적십자사-정부 긴급구호대, 네팔 홍수 이재민에 구호물자 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