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위어댐 인근 터널서 구조…국적 불명 시신 1구도 수습"4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한 생존자가 두손을 모아 신께 기도하고 있다. (네팔군 페이스북) 2026.9.5 ⓒ 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네팔대홍수KDRT구조대생존자윤주현 기자 조현 "네팔 재건 참여 논의…구호대 만나 향후 대책 세울 것"(종합)김정은,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교육혁명' 독려 [데일리 북한]이정환 기자 이란 고위 당국자 "韓 호르무즈 개입은 직접 공격 간주…美 압박 굴복 말라러 외무부, 美 특사 방문에 "우크라 분쟁서 전장 현실 고려해야"관련 기사네팔 실종자 수색 11일째…남동발전, 헬기·드론·수색견 총력전네팔 실종 한국인 수색 10일째…90도 산악·뻘밭에 도보 접근 '불허'韓 수색팀 발견 시신 1구, 한국인 아냐…실종자 수색은 '난항'정부, 네팔 대홍수에 1.3억 규모 긴급 구호물품 지원"시간당 최소 800만원인데"…두산, 헬기 빌리고도 못 띄워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