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전 인천공항서 "구호대와 만나 향후 대책 논의…네팔은 오랜 우방"5~7일 사흘 체류…외교장관 회담서 수색 협조·인도적 지원 요청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네팔로 출국하기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조 장관은 현지에서 한국인 실종자 수색·구조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인력을 격려할 예정이다. 2026.9.5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장관조현네팔네팔대홍수윤주현 기자 김정은,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교육혁명' 독려 [데일리 북한]조현 외교장관 오늘 네팔행…연락두절자 가족 면담·구호대 격려관련 기사조현 외교장관 오늘 네팔행…연락두절자 가족 면담·구호대 격려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 엿새째…헬기 띄우고 첫 육로 진입 시도(종합)조현, 네팔에 "韓 실종자 발생 추정 지점 집중 수색 지원" 요청신속대응팀 헬기 네팔 라수와로…외교부 "대피 추정 지역 중심 수색"조현 외교, 네팔 연락두절자 가족들과 비공개 면담…수색 상황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