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사과"…3만석에 '4분의 1'만 찼다, 숙박·교통도 파행[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경기장 내 빈자리 발생과 숙박·교통 등 대회 전반의 파행 운영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27일 AFP통신에 따르면 조직위원회는 전날(26일) 메인 스타디움을 비롯한 각 경기장에서 빈 관람석이 눈에 띄는 상황과 관련해 티켓 판매 실적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실제로 대회의 핵심 종목인 육상 남자 100m 결승이 열린 25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는 3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관중석의 약 4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