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부터 네팔 당국 허가 받아 헬기 이륙3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람체 인근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 위로 실종자 수색에 동원되는 민간 산악구조헬기가 통과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두산네팔네팔대홍수김진희 기자 "N% 성과급 쟁의 대상 제외했지만 배치전환 포함 우려"(종합)포스코그룹 6개사 세 자릿수 신입사원 채용…미래 인재 확보관련 기사네팔 KDRT, 바타르로 이동해 베이스캠프 설치…일부는 바로 사고 현장으로네팔 대홍수 일주일…두산에너빌, 실종 직원들 구조 위해 고군분투두산, 네팔 실종자 수색 총력전…인력 20명·헬기 2대·드론 투입네팔 사고 현장 본격 수색 이틀째에도 성과 없어…KDRT 곧 합류(종합)두산에너빌리티 네팔 구조 직원 9명 귀국…"실종 직원 수색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