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당국 "공기 남아있는 시설 2곳에 90명 살아있을 수도"사망자 1280명·실종자 5624명…참사 9일째 수색 이어져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람체 인근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 위로 실종자 수색에 동원되는 민간 산악구조헬기가 비행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터널발전소수색관련 기사"네팔군 헬기 2대 지원, 악천후에 회항"…韓 실종자 9명 수색 난항신속대응팀·KDRT '원팀' 수색…네팔군 협의 끝나는 대로 개시네팔 측 "수력발전소 지하 공간에 생존자 있을 가능성 커"네팔·티베트 대홍수 일주일, 실종 4462명…"추가구조 희망 옅어져""진흙 푹푹, 구조대 서 있기도 힘들다"…네팔 실종자 수색 최악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