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고마워, 을사년. 잘 부탁해, 병오년"
2025 을사년(乙巳年) 마지막 날 밤 서울 도심이 '새해맞이 축제의 장'으로 변신했다. 새해를 알리는 보신각 타종부터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쇼까지 붉은 말의 해를 알리는 카운트다운 축제가 서울 전역에서 펼쳐졌다.31일 오후 10시 50분경 보신각에서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열렸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는 제야의 종소리가 울리자 서울 보신각 일대에 모인 군중 사이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시민들은 기대감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