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야구 대표팀, 2026 WBC 담금질 시작
'류지현호'가 1차 캠프지인 사이판으로 출국해 본격적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비에 돌입한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이판으로 떠났다.총 30명의 선수로 구성된 야구대표팀은 21일까지 사이판에서 몸을 만들고 컨디션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후 선수들은 소속팀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다가 다시 모여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챔프를 진행한다.당초 지난달 발표한 1차 캠프 명단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