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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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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실종자 휴대폰 위치 추적…KDRT 투입은 '내일'부터 (종합2보)

네팔 실종자 휴대폰 위치 추적…KDRT 투입은 '내일'부터 (종합2보)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44명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2일 오전 우리 군의 수송기 '시그너스'(KC-330)를 타고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했다.KDRT는 이날 현지에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과 만나 구체적인 수색·구조 방향과 베이스캠프 위치를 논의하고, 3일부터 현장에 본격적으로 투입된다. 실종자의 최종 위치를 가늠할 수 있는 휴대전화 신호 추적 작업도 진행 중이다.외교부에 따르면 카트만두에 도착한 K
네팔 사고 현장 본격 수색 이틀째에도 성과 없어…KDRT 곧 합류(종합)

네팔 사고 현장 본격 수색 이틀째에도 성과 없어…KDRT 곧 합류(종합)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사고 현장에서 본격적인 수색에 나선 지 이틀째인 1일(현지시간) 네팔군과 헬기·드론·도보 수색을 총동원했지만 실종자 소재와 관련한 유의미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신속대응팀 관계자는 이날 네팔 카트만두에서 기자들과 만나 "신속대응팀은 둔체 지역을 중심으로 네팔군과 합동 수색 활동을 실시했다"며 "지형이 굉장히 험준해 도보로 접근하기 쉽지 않은 조건이었지만, 헬기를 이용해 둔체 지
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

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1일(현지시간) 오전 네팔 육군과 사고지역에서 합동 수색에 나섰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외교부에 따르면 신속대응팀은 이날 오전 8시 30분쯤(한국시간 오전 11시 45분) 네팔 육군과 함께 사고 지역인 라수와 지역 둔체 일대에서 합동 수색을 실시했다.합동 수색은 양국이 넓은 피해 지역을 빠르게 수색하기 위해 협의를 통해 진행됐다. 헬기와 드론, 지상 수색이 합동으로 전개된
[뉴스1 PICK] 네팔서 우리 국민 수색 본격화… 드론 수색도 병행

[뉴스1 PICK] 네팔서 우리 국민 수색 본격화… 드론 수색도 병행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의 수색이 1일 사고 현장에서 본격화했다.신속대응팀은 이날 이른 오전 숙소를 출발해 두 팀으로 나뉘어 수색에 나섰다. 이 가운데 6명은 둔체 인근 군부대 헬기장으로 이동해 네팔군의 헬기를 타고 피해 현장인 어퍼트리슐리 1(UT-1) 수력발전소 일대로 진입했다. 나머지 인원은 드론을 활용한 수색을 시도한다.육로수색팀은 이동 과정에서 네팔군의 도움을 받아 일부 구간을 통과했다. 한국
네팔서 우리 국민 수색 본격화…긴급구호대 44명도 현장 급파(종합)

네팔서 우리 국민 수색 본격화…긴급구호대 44명도 현장 급파(종합)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의 수색이 1일 사고 현장에서 본격화했다. 지난달 26일 사고 발생 이후 처음으로 육로로 사고 현장 접근에 성공한 대응팀은 네팔군 헬기를 타고 피해 현장에 직접 들어가는 방안과 드론을 활용한 탐색 등 다양한 방안을 동원한 수색을 병행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이와 별도로 44명 규모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를 네팔 현지에 급파하기로 했다. 그간 해외 구호대 수용에 미온
[뉴스1 PICK] 네팔 사태 발생 엿새 만에 수색 본격화… 육로로 둔체 도착

[뉴스1 PICK] 네팔 사태 발생 엿새 만에 수색 본격화… 육로로 둔체 도착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에 대한 수색이 31일(현지시간) 엿새째 이어졌다.이날은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과 두산에너빌리티의 헬기가 잇따라 이륙해 상공에서 실종 예상 지점을 훑었고, 지상에서는 소방청 인력이 사고 현장에서 1~2㎞ 떨어진 지점까지 처음으로 육로 진입을 시도했다.헬기는 실종자 가족들이 실종 예상 지점 중 하나로 지목한 위어댐을 시작으로 라수와 지역 둔체와 파워하우스 일대를 차례로 수색했다.항공 수색과 별개로 20명의 신속
[뉴스1 PICK] 네팔 한국인 9명, 헬기 2차례 수색에도 못 찾아

[뉴스1 PICK] 네팔 한국인 9명, 헬기 2차례 수색에도 못 찾아

네팔 대홍수로 닷새째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임차 헬기 1대를 두 차례 운항하며 현장 일대를 수색했지만, 생존자를 확인하지 못했다.대응팀은 사고 발생 닷새째인 30일도 헬기 2대에 대한 운항 허가를 네팔 군 당국에 요청하고, 다른 지점까지 수색 반경을 넓힐 방침이다.현장 기상 상황과 수색·구조를 주도하는 네팔군 당국의 판단이 유동적이어서 아직 운항 허가는 나오지 않았다.외교부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지난 2
[뉴스1 PICK]신속대응팀 헬기, 네팔 라수와로…한국인 9명 수색 본격화

[뉴스1 PICK]신속대응팀 헬기, 네팔 라수와로…한국인 9명 수색 본격화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29일(현지시간) 헬기를 타고 피해 현장인 라수와 지역으로 향하면서 수색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외교부에 따르면 소방청 소속 대응팀원 4명이 탑승한 헬기가 이날 오전 11시 45분쯤 수도 카트만두에서 이륙한 데 이어 낮 12시 38분쯤 소방청과 경찰청, 외교부 관계자 등 4명이 탄 두 번째 헬기가 라수와로 출발했다.라수와는 카트만두 북쪽 네팔·티베트 접경 산악 지역으로, 홍
[뉴스1 PICK]접근조차 어려운 네팔 수해 현장…한국인 9명 수색 총력

[뉴스1 PICK]접근조차 어려운 네팔 수해 현장…한국인 9명 수색 총력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우리 국민 9명의 연락이 끊긴 지 나흘째인 29일 현지에서는 헬기를 중심으로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수해 현장으로 향하는 도로가 모두 유실된 데다 추가 홍수와 산사태 위험까지 겹치면서 현장 접근은 사실상 헬기에 의존하고 있다.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도 현장 진입을 추진하며 네팔 당국에 민간 헬기 운항 허가와 한국 측이 제공한 예상 위치를 중심으로 한 집중 수색을 요청하고 있다
[뉴스1 PICK] 정부 신속대응팀 네팔 트리부반 공항 도착

[뉴스1 PICK] 정부 신속대응팀 네팔 트리부반 공항 도착

외교부와 경찰청, 소방청 소속 인원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 현지에 도착했다.임상우 외교부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한 신속대응팀은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홍콩을 경유한 뒤 27일 밤 9시 50분께(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조아름 주네팔 대사대리 등 한국 대사관 직원들이 공항에 나와 대응팀과 현지상황을 공유했다.대응팀은 취재진과의 별도의 접촉없이 숙소로 이동했다. 날이 어두운데다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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