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상황점검회의… 실종자 가족엔 "신속·상세 설명" 지시 외교부는 3일 밤 김진아 2차관 주재로 본부-현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화상으로 열고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에 대한 수색·구조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외교부) 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실종자외교부합동회의재해한상희 기자 北 지뢰 제거한 軍, 추가 '상응 조치' 예고…수위 놓고 고심軍, DMZ 폭발 '北 매설' 결론…"사과하고 지뢰 즉시 제거하라"(종합)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내달 2일까지 모금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