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상황점검회의… 실종자 가족엔 "신속·상세 설명" 지시 외교부는 3일 밤 김진아 2차관 주재로 본부-현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화상으로 열고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에 대한 수색·구조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외교부) 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실종자외교부합동회의재해한상희 기자 네팔 대홍수 속 한미일 재난대응 회의…해외재난 때 신속 정보공유재외동포청 내년 예산 1369억원…개청 이후 최대폭 증액관련 기사"수력발전소 터널에 공기 남아"…네팔 대홍수 생존자 수색 총력네팔 대홍수 속 한미일 재난대응 회의…해외재난 때 신속 정보공유두산에너빌리티, 오늘도 헬기 띄웠다…4일째 수색 작업 박차케이워터기술, 네팔 대홍수 피해지역에 1000만원 기부"아들 못 찾으면 경찰서 불태울 것"…차별에 막힌 네팔 소외계층 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