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상황점검회의… 실종자 가족엔 "신속·상세 설명" 지시 외교부는 3일 밤 김진아 2차관 주재로 본부-현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화상으로 열고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에 대한 수색·구조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외교부) 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실종자외교부합동회의재해한상희 기자 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네팔, 대홍수 수색·구조 단계 종료…"재건 작업에 속도"[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