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두 번째 회의…외교·국방·재난 전문가 참석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둔체의 군부대에서 군인들이 트럭에서 구명조끼 등 물자를 꺼내고 있다. 2026.9.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한미일공조전문가정보공유한상희 기자 재외동포청 내년 예산 1369억원…개청 이후 최대폭 증액김정은, 전국교원대회 첫 참석…"교육은 제일국사"[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