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두 번째 회의…외교·국방·재난 전문가 참석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둔체의 군부대에서 군인들이 트럭에서 구명조끼 등 물자를 꺼내고 있다. 2026.9.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한미일공조전문가정보공유한상희 기자 中 손잡고 돌아온 김정은…대남 압박 강경 기조 속 수위 조절 가능성노동신문 가득 채운 김정은 방중…사진 40장 가까이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