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군 사령관과 수색 지역·방식 협의 중실종자 메인캠프 50m 앞까지 접근…휴대전화 분석은 진전 없어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공사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실종자가 발생한지 일주일이 지난 2일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피해현장이 토사에 덮여 있다. 2026.9.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홍수재해실종자카트만두긴급구호대한상희 기자 12년째 굳게 닫힌 신압록강대교, 이번엔 열리나…통행 공사 막바지네팔 KDRT, 바타르로 이동해 베이스캠프 설치…일부는 바로 사고 현장으로구윤성 기자 [뉴스1 PICK]"진흙 푹푹, 구조대 서 있기도 힘들다"…네팔 실종자 수색 조건 '최악'네팔 KDRT, 바타르로 이동해 베이스캠프 설치…일부는 바로 사고 현장으로관련 기사네팔·티베트 대홍수 일주일, 실종 4462명…"추가구조 희망 옅어져""안데스산맥도 위험하다"…녹아내리는 빙하·동토에 세계 산사태 공포"매몰 노동자 900명 찾아야"…네팔 발전소 구조현장 '시간과 사투'中외교부 "티베트 대홍수 정보, 적절하고 투명하게 공개했다"네팔-中, 대홍수 전 재난정보 공유 논의했지만…"필요한 정보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