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군 사령관과 수색 지역·방식 협의 중실종자 메인캠프 50m 앞까지 접근…휴대전화 분석은 진전 없어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공사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실종자가 발생한지 일주일이 지난 2일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피해현장이 토사에 덮여 있다. 2026.9.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홍수재해실종자카트만두긴급구호대한상희 기자 北, 9·9절 경축 이어가며 주민에 '성과전' 주문 [데일리 북한]유엔 사무총장, 김정은에 9·9절 축전…"유엔 조정관 환대에 사의"구윤성 기자 [르포]'네팔 대홍수 참사' 50미터 절벽 앞에 멈춰서야 했던 발걸음[뉴스1 PICK]"겨우 살았지만 막막합니다"…대홍수는 일상도 앗아갔다관련 기사8월 평균 지표면 기온 16.96도…"지구 전체, 관측 사상 가장 더워"네팔, 수색·구호서 '재건'으로 전환…한국인 9명 수색, 사실상 종료 수순현대차그룹,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 복구에 50만달러 지원네팔 실종자 수색 14일째 성과 없어…네팔도 수색 작업 축소中, 네팔에 4차 긴급 구호물자…구조·수습 지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