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대응팀, 네팔 육군과 공중·지상서 합동 수색정부, 44명 규모 KDRT 급파…구조견 5마리·고해상도 드론 투입네팔 홍수와 산사태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구조 및 수색하기 위해 파견된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둔체의 한 군부대에서 군헬기에 탑승해 이동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외교부네팔홍수KDRT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구윤성 기자 [뉴스1 PICK] 코스피·코스닥 7%대 급락 '검은 목요일'[뉴스1 PICK] 오세훈,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즉시 수사 의뢰"관련 기사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美, '홍수 피해' 네팔에 3100만달러 추가 지원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