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소방·경찰 8명 잔류…DNA 분석 등 사망자 신원 확인 지원네팔 대규모 홍수 피해 지역에 파견돼 수색 및 구조활동 임무를 마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이 지난 12일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2 ⓒ 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외교부네팔KDRT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美, '홍수 피해' 네팔에 3100만달러 추가 지원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중동 정세 급박한데… 이란 대사관 '페르시아어 구사 외교관'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