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소방·경찰 8명 잔류…DNA 분석 등 사망자 신원 확인 지원네팔 대규모 홍수 피해 지역에 파견돼 수색 및 구조활동 임무를 마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이 지난 12일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2 ⓒ 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외교부네팔KDRT김예슬 기자 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국민 간보나" "투자가치 있나"…여야, 호르무즈 파병·대미투자 질타관련 기사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중동 정세 급박한데… 이란 대사관 '페르시아어 구사 외교관' 0명적십자사-정부 긴급구호대, 네팔 홍수 이재민에 구호물자 배부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