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지역 비두르 마을 건물들이 대홍수로 폐허로 변해 있다. 2026.9.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이훈철 특파원 北대표단, 트럼프 유엔 연설 '경청'…李대통령 연설 땐 자리 떠트럼프, UN서 이란에 양자택일 압박…마이웨이 'SI 선언'도(종합2보)관련 기사경기신보,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에 1000만원 성금한국-네팔국제교류협회, 주한 네팔대사관에 대홍수 구호 성금 전달"기후위기 부담, 미래에 전가 말라"…광화문 도로에 드러누운 시민들스트레이 키즈 방찬,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서울재활병원 위해 2억 기부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