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경사·험준한 산세에 접근 한계…오늘도 드론 수색 계속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 구호대장을 맡은 윤주석 주미국대사관 공사가 지난 12일(현지시간)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6.9.1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Kdrt네팔대홍수김예슬 기자 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한미, 18일에 美서 외교장관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문제 논의관련 기사KDRT 2진, 네팔 실종자 수색 드론 투입…네팔군과 공조적십자사-정부 긴급구호대, 네팔 홍수 이재민에 구호물자 배부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네팔 긴급구호대 1진, 열흘간 활동 마치고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