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경사·험준한 산세에 접근 한계…오늘도 드론 수색 계속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 구호대장을 맡은 윤주석 주미국대사관 공사가 지난 12일(현지시간)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6.9.1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Kdrt네팔대홍수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KDRT 2진, 네팔 실종자 수색 드론 투입…네팔군과 공조적십자사-정부 긴급구호대, 네팔 홍수 이재민에 구호물자 배부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