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차 한미 재계회의 총회서 기조연설…"대체불가 한미동맹 발전"반도체·배터리 등 전략산업 협력 강조…기업 활동 지원 위한 美 협의 지속조현 외교부 장관은 15일 최근 발표된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를 양국 협력의 '역사적 이정표'로 평가하며 조선과 원자력 등 핵심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미국 측과의 협의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미국대미투자김예슬 기자 韓, 싱가포르 국제사이버주간 참석…"AI 활용 사이버 위협 대응 협력 강화"캄보디아 스캠 피해 신고 94% 감소…외교부, 성과 직원에 포상관련 기사한미 경제계, 전략·첨단산업 분야 협력 맞손…공동성명서 채택조현, 美스트릭랜드 만나 한미 정상 합의 이행 지원 당부'한미 동맹 위기설' 與서도 외교안보라인 쇄신 목소리 분출李대통령, 한미간 이견 인정 속 '실용적 국익 외교' 방침 재천명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