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당시 유일하게 상류 위어댐에 있던 김 모 씨 가족 호소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 마을을 뒤덮은 토사 위로 나무 한 그루가 우뚝 서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두산에너빌리티위어댐정윤미 기자 '문화부터 의료까지'…40년 사회공헌 홍라희,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GS칼텍스 꾸스 캠페인, 런던국제광고제 2관왕 수상 쾌거관련 기사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네팔 KDRT 2진 출국…실종자 '수색' 아닌 '흔적 찾기' 주력정부, 네팔에 KDRT 2진 보낸다지만…'재건 전환'에 수색 한계 명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