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당시 유일하게 상류 위어댐에 있던 김 모 씨 가족 호소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 마을을 뒤덮은 토사 위로 나무 한 그루가 우뚝 서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두산에너빌리티위어댐정윤미 기자 "한국 청년 81.4%, 일본 청년보다 결혼·출산 긍정적…日 57.6%""'한국판 스페이스X' 기업 필요해"…한화, 우주 컨퍼런스 개최관련 기사대홍수에 발전소 줄줄이 초토화…수력발전 '올인' 네팔의 딜레마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50명·실종 3044명…터널 매몰 근로자 구조 안간힘(종합)中 "네팔 대홍수 티베트 사망자 16명·실종자 546명"…외국인 261명 연락두절네팔, 100명 갇힌 수력발전소 터널에 산소 주입·카메라 투입박지원 두산에너빌 회장 네팔 도착…"구조 작업 최대한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