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발전용량 12% 이상 타격…수력발전 근로자 933명 연락두절기후변화에 히말라야 빙하·암석 불안정…재건비 최대 GDP 10% 추산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 마을을 뒤덮은 토사 위로 나무 한 그루가 우뚝 서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신기림 기자 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50명·실종 3044명…터널 매몰 근로자 구조 안간힘(종합)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34명으로 늘어…실종자도 2498명관련 기사같은 대홍수인데 네팔은 참상 공개·티베트는 '깜깜'…中 정보통제 논란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50명·실종 3044명…터널 매몰 근로자 구조 안간힘(종합)두산에너빌 가족 "100시간째 위어댐 수색 안돼…어떤 정보도 못받아"中 "네팔 국경 자연댐 안정적…전체 붕괴 가능성 낮아"(종합)[뉴스1 PICK] 네팔 한국인 9명, 헬기 2차례 수색에도 못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