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발전용량 12% 이상 타격…수력발전 근로자 933명 연락두절기후변화에 히말라야 빙하·암석 불안정…재건비 최대 GDP 10% 추산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 마을을 뒤덮은 토사 위로 나무 한 그루가 우뚝 서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신기림 기자 美 AI 데이터센터 증설 절반 '규제 위험'…신규 건설 중단·지연 우려[美중간선거]민주당 압승 충격 진정…·나스닥 선물 0.3%↓ 낙폭 축소관련 기사강원경찰청, 과학수사의 날 기념식…광역과학수사팀·유공자 포상'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