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에 발전소 줄줄이 초토화…수력발전 '올인' 네팔의 딜레마

국가 발전용량 12% 이상 타격…수력발전 근로자 933명 연락두절
기후변화에 히말라야 빙하·암석 불안정…재건비 최대 GDP 10% 추산

본문 이미지 - 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 마을을 뒤덮은 토사 위로 나무 한 그루가 우뚝 서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
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 마을을 뒤덮은 토사 위로 나무 한 그루가 우뚝 서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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