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50명·실종 3044명…터널 매몰 근로자 구조 안간힘(종합)

네팔 사망 734명·실종 2498명…수력발전 근로자만 933명 연락두절
트리슐리 3A 터널에 파이프 뚫어 공기 공급…폭우·강 수위 상승에 구조 난항

본문 이미지 - 30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민간 산악구조 헬기가 트리슐리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
30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민간 산악구조 헬기가 트리슐리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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