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사망 734명·실종 2498명…수력발전 근로자만 933명 연락두절트리슐리 3A 터널에 파이프 뚫어 공기 공급…폭우·강 수위 상승에 구조 난항30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민간 산악구조 헬기가 트리슐리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신기림 기자 AI '빚투' 우려에 美네오클라우드주 급락…공매도는 8조 평가이익안전자산 쏠림에도 금값 3개월래 최저…"주식 손실 메우려 금 매도"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