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사망 734명·실종 2498명…수력발전 근로자만 933명 연락두절트리슐리 3A 터널에 파이프 뚫어 공기 공급…폭우·강 수위 상승에 구조 난항30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민간 산악구조 헬기가 트리슐리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신기림 기자 대홍수에 발전소 줄줄이 초토화…수력발전 '올인' 네팔의 딜레마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34명으로 늘어…실종자도 2498명관련 기사대홍수에 발전소 줄줄이 초토화…수력발전 '올인' 네팔의 딜레마같은 대홍수인데 네팔은 참상 공개·티베트는 '깜깜'…中 정보통제 논란두산에너빌 가족 "100시간째 위어댐 수색 안돼…어떤 정보도 못받아"中 "네팔 국경 자연댐 안정적…전체 붕괴 가능성 낮아"(종합)[뉴스1 PICK] 네팔 한국인 9명, 헬기 2차례 수색에도 못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