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연구진, 2023년 등반 시즌 네팔 쪽 베이스캠프 연구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인 네팔의 에베레스트로 향하는 베이스캠프. 2024.04.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에베레스트김경민 기자 "美국방장관, 총선 앞두고 이스라엘 찾아 네타냐후 총리와 회담"트럼프 비서실장 교체설…前참모 "후임에 스티븐 밀러? 끔찍해"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5150m 암벽 붕괴서 시작…온난화에 '암석 접착제' 얼음 녹아"히말라야 전체가 녹고 있다"…지구 온난화에 등반·트레킹길까지 변화작은 빙하호 '시한폭탄' 5.6만개…과학계 '지구의 지붕' 도미노 붕괴 경고네팔, 100명 갇힌 수력발전소 터널에 산소 주입·카메라 투입아시아 빙하 9만5000개 '시한 폭탄'…대홍수 더 잦아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