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대홍수인데 네팔은 참상 공개·티베트는 '깜깜'…中 정보통제 논란

가디언 "피해 규모보다 구조 작업에 더 초점 맞춰 보도"
"최고위층 승인 없인 아무것도 말하거나 보도하지 않을 것"

본문 이미지 - 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 구조대원들이 산사태로 파손된 지룽 통상구 진입로를 복구하고 있다. 2026.8.29 ⓒ 로이터=뉴스1
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 구조대원들이 산사태로 파손된 지룽 통상구 진입로를 복구하고 있다. 2026.8.29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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