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단, K6·K4 등 중화기에 모두 실탄 삽입 금지 지침 내린 듯합참, 지작사 통해 예하 7개 군단 경계 작전 실태 점검 착수K-4 고속유탄기관총. ⓒ 뉴스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GOPK4K6합동참모본부합참김예원 기자 안규백 국방, 日 방위상과 화상통화…"미래지향적 국방교류·신뢰 재확인"방사청, 2026 국제 함정 기술 콘퍼런스 개최…미래 해양 기술 협력 논의관련 기사종합특검, '내란 가담'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박재열 전 7군단장 기소지작사, 상반기 방문 점검에도 1군단 '빈 총 경계' 파악 못 해이재명 1군단 '빈 총 경계' 논란에 "군기 작은 틈새도 없어야"최전방 1군단 '빈 총 경계' 점입가경…K2 소총은 수년간 미삽탄(종합)1군단, 공용화기 이어 K2 개인화기도 수년간 '빈 총'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