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나무 대신 갈대로 무기고 채우면 안돼…국군, 장관 지휘 받는 건 당연안규백 국방 "있을 수 없는 일…만전을 기할 것"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1군단육군군기지작사합참합동참모본부지상작전사령부김예원 기자 北, 원산서 3시간 간격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일지]3시간 만에 또 쐈다…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종합3보)김근욱 기자 [속보] 청와대, 北 단거리 탄도미사일에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 개최李대통령 '김지용 카드' 고심 계속…철회 명분 약하고 강행도 부담관련 기사육군 코브라헬기 추락 원인은 '기체 결함'…노후 헬기 도태에 속도드론으로 표적 찾고 AI 로봇 활용…국방부장관배 저격수 경연대회군무원, 이제 머리 기를 수 있다…'현역과 동일' 내부 지침 개정"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육군, 10월 1~5일 지상군페스티벌 개최…'아미 타이거+' 체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