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나무 대신 갈대로 무기고 채우면 안돼…국군, 장관 지휘 받는 건 당연안규백 국방 "있을 수 없는 일…만전을 기할 것"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1군단육군군기지작사합참합동참모본부지상작전사령부김예원 기자 해군 해양정보함 '신기원함', 신호정보 수집장비 국산화한다지작사, 상반기 방문 점검에도 1군단 '빈 총 경계' 파악 못 해김근욱 기자 李정부 부동산 공급대책 이르면 13일 발표…'신규 공급·속도' 총력 집중韓총리, 운문댐 찾아 "가뭄 장기화 대비 비상급수 체계 즉시 가동 준비"관련 기사지작사, 상반기 방문 점검에도 1군단 '빈 총 경계' 파악 못 해野 유용원 "'복지부동' 신종 정치군인 등장…軍, 골다공증으로 속 비어가"李대통령 "평화·공존 정책 계속 추진…군 지휘권 정상화도 중요 과제"최전방 1군단 '빈 총 경계' 점입가경…K2 소총은 수년간 미삽탄(종합)1군단, 공용화기 이어 K2 개인화기도 수년간 '빈 총'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