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 휴대만 한 채 경계 근무…경계태세 총체적 부실군 장병들이 철책 경계 근무를 하는 모습.(공동 취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지작사지상작전사령부1군단합동참모본부합참김예원 기자 열사병으로 쓰러진 장병 근육 녹는데…해병대 "훈련하라" 강행 논란李 대통령, 광주 군공항 기능 분산 지시…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전관련 기사지작사, 상반기 방문 점검에도 1군단 '빈 총 경계' 파악 못 해이재명 1군단 '빈 총 경계' 논란에 "군기 작은 틈새도 없어야"최전방 1군단 '빈 총 경계' 점입가경…K2 소총은 수년간 미삽탄(종합)'빈 총 경계' 논란에…안규백, 전군 대상 특별 기강 점검 TF 구성 지시국방부, '빈총 경계'·'무인기 보고 누락' 한기성 1군단장 직무배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