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 휴대만 한 채 경계 근무…경계태세 총체적 부실군 장병들이 철책 경계 근무를 하는 모습.(공동 취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지작사지상작전사령부1군단합동참모본부합참김예원 기자 미래전 패러다임 바꾼 AI 위성…"초소형 위성 늘리고 부품 국산화해야"국방홍보원, 임진각에서 건군 78주년 기념 마라톤 개최관련 기사軍, 민간인의 철원 GOP 철조망 절단 사건 조사 본격화지작사·연지구사, 호국훈련 연계 대화력전 FTX·대공사격 훈련해병대, 백령도·연평도 일대 합동도서방어훈련…호국훈련 일환강신철, 지작사 방문…"적 도발하면 주저 없이 단호히 대응"전방 군단 모두 '빈총 경계' 적발…北 국경 요새화에도 대비 태세 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