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 휴대만 한 채 경계 근무…경계태세 총체적 부실군 장병들이 철책 경계 근무를 하는 모습.(공동 취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지작사지상작전사령부1군단합동참모본부합참김예원 기자 北, 원산서 3시간 간격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일지]3시간 만에 또 쐈다…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종합3보)관련 기사종합특검, '내란 가담'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박재열 전 7군단장 기소지작사, 상반기 방문 점검에도 1군단 '빈 총 경계' 파악 못 해이재명 1군단 '빈 총 경계' 논란에 "군기 작은 틈새도 없어야"최전방 1군단 '빈 총 경계' 점입가경…K2 소총은 수년간 미삽탄(종합)'빈 총 경계' 논란에…안규백, 전군 대상 특별 기강 점검 TF 구성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