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별인사 나눈 듯…고이즈미, 책상 위에 같이 찍은 사진 올려놓기도15일 오후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화상통화를 실시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고이즈미한일국방부한일회담안규백김예원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국방부, 2026 국방 AI 활용 챔피언십 개최…우수작 5건 시상관련 기사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10여 발 발사…17일 만에 도발 재개(종합2보)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10여 발 발사…17일 만에 도발 재개(종합)한일 국방장관, 북핵·미사일 대응 공조 재확인…AI 협력도 논의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