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별인사 나눈 듯…고이즈미, 책상 위에 같이 찍은 사진 올려놓기도15일 오후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화상통화를 실시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고이즈미한일국방부한일회담안규백김예원 기자 "민간 첨단 기술 신속 반영"…국방부, 첫 'AX 거점' 개소식美 중간선거까지 한미 냉각 불가피…11월 전작권 전환 논의에 주목관련 기사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장관급' 서울안보대화 오는 7일 개최…美日 국방수장은 불참中학자 "日, 역내 군사활동 노려 군수지원협정 추진…韓 경계해야"정부, 日 야스쿠니 참배에 외교·국방 동시 초치…"시대착오적 행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