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필, 지작사 내부 상황실 구성 관여 등 내란 가담 혐의박재열, 계엄 임무 없는데도 지역계엄사 준비 등 적극 가담 혐의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내란강호필박재열최동현 기자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중대범죄 대응 빈틈없게"…준비단장 신준호(종합)김승원 "브로커 양 씨 'BH 보고' 발언 허위 확인"…통화 녹취록 공개관련 기사여인형 "'ㅈㅌㅅㅂ' 중 ㅈ은 노상원 아닌 강호필…계엄 반대 메모"軍, 박재열 전략사령관 직무배제…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방첩사 블랙리스트' 여인형도 재판행…이번주 줄줄이 기소 전망종료 D-7 종합특검 막판 속도…김건희·윤한홍·홍장원 등 처분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