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필, 지작사 내부 상황실 구성 관여 등 내란 가담 혐의박재열, 계엄 임무 없는데도 지역계엄사 준비 등 적극 가담 혐의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내란강호필박재열최동현 기자 "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법무장관,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2명 징계 청구…"비위 인정"관련 기사"헤비테일이냐, 용두사미냐"…마지막 시험대 선 종합특검'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 영장 기각…法 "증거 인멸 소명 부족"종합특검 구속영장 기각률 57%…"뚜렷한 성과 없이 기간 연장 '의문'"'내란 가담'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 구속영장 기각…"혐의 다툼 여지"'내란 가담' 혐의 강호필 前지작사령관, 영장심사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