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 휴대만 한 채 경계 근무…경계태세 총체적 부실합참 "개인 화기 삽탄 유지하도록 1군단에 단편 명령 하달"자료사진. 2024.12.2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육군1군단합동참모본부합참지작사지상작전사령부김예원 기자 미래전 패러다임 바꾼 AI 위성…"초소형 위성 늘리고 부품 국산화해야"국방홍보원, 임진각에서 건군 78주년 기념 마라톤 개최김기성 기자 한국형 핵잠 사업, 사타 면제…선체는 경쟁 입찰, SMR은 정부가(종합)해군·해병대, 부산AX 거점 개소…AI 전장시뮬레이션 플랫폼 개발관련 기사국방부, 김여정 담화에 "엄중한 우려 표명…추가 도발 시 단호 응징"(종합)해병대 1사단 작전권 연내 환원…'준4군체제' 2028년 본격화기계는 판단하고 사람은 지휘한다…2040년 육군 미래전 미리보기[르포]한기성 1군단장, '빈 총 경계' 논란 해명…"대비태세는 지장 없어"지뢰·레버리지ETF·미래대응기금까지…국감 사흘째도 곳곳 '파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