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약 휴대, 작전 기능 일부지만 살피지 않아합참 보고도 누락 의혹…1군단장 직무 배제경계 작전을 수행 중인 육군 장병. (육군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작사지상작전사령부육군국방부안규백삽탄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종합특검, '내란 가담'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박재열 전 7군단장 기소이재명 1군단 '빈 총 경계' 논란에 "군기 작은 틈새도 없어야"최전방 1군단 '빈 총 경계' 점입가경…K2 소총은 수년간 미삽탄(종합)1군단, 공용화기 이어 K2 개인화기도 수년간 '빈 총' 근무'빈 총 경계' 논란에…안규백, 전군 대상 특별 기강 점검 TF 구성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