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루비오 국무장관도 참석…쿠팡·대미 투자 등 한미 현안 산적 北, ARF 2년 연속 불참 전망…"北 대화 복귀 기여하도록 노력"조현 외교부 장관이 21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조현아세안ARF북한루비오미국쿠팡한상희 기자 외교부, 美 유학생 비자 제한 "인적 교류 부정적 영향 없어야"외교관 정보 다 털리는데 10개월간 몰랐다…해킹에 '뻥 뚫린' 외교부윤주현 기자 외교관 정보 다 털리는데 10개월간 몰랐다…해킹에 '뻥 뚫린' 외교부北·中·러 3국 방문 가을방학 관광 상품 출시…어린이도 밀착에 동원관련 기사조현 외교,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출국…한미 양자 협의에 주목'첫 대미 투자'로 쿠팡 문제 돌파구?…국회·정부·기업 전방위 대미 소통李, 23일 부동산 국민대토론회 주재…이번주(20~24일) 주요 일정한미, 이번 주 연쇄 고위급 협상…쿠팡 문제 털어야 다른 현안 풀린다북한, 올해도 ARF 불참 유력…정부는 대화 복귀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