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루비오 국무장관도 참석…쿠팡·대미 투자 등 한미 현안 산적 北, ARF 2년 연속 불참 전망…"北 대화 복귀 기여하도록 노력"조현 외교부 장관이 21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조현아세안ARF북한루비오미국쿠팡한상희 기자 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윤주현 기자 외교부, 결핵 퇴치 국제기구와 200만 달러 기여 약정서 체결정부, 주우크라이나 공관원 절반 철수 결정…한·우크라 갈등 지속(종합)관련 기사ARF 의장성명에 2년 연속 '한반도 비핵화' 명시조현, EU·영국 외교수장과 연쇄 회담…안보·통상 협력 논의조현, ARF서 北에 대화 촉구…"한쪽 의지만으론 결실 못 맺어"(종합)조현 "北, 대화·협력 호응 기대"…ARF서 한반도 평화 노력 강조한미일 외교수장 "한반도 비핵화·대북 억제 공조"…남중국해 문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