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국해 겨냥 "항행 자유·국제법 준수"…해양안보 강화 의지원자력·핵심광물·공급망·북극안보 등 경제안보 협력 확대조현 외교부 장관은 2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대신과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가졌다. (사진=외교부) 관련 키워드한미일외교장관필리핀ARF한상희 기자 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中 군사력 커지고 美 대응은 불확실…日 자강론 속 한일 협력 주목관련 기사'톱다운'으로 넘어간 전작권 전환 논의…12월이 '빠른 전환' 분수령강신철, 필리핀서 헤그세스와 첫 대면…전작권 전환·동맹 신뢰 시험대브런슨 "시간도 하나의 조건"…한미 전작권 전환 협상 난항 예상한미일 "北 비핵화" 재확인…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 견제도(종합2보)日 매체 "한미일, 북극권 해양협력 MOU 맺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