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국해 겨냥 "항행 자유·국제법 준수"…해양안보 강화 의지원자력·핵심광물·공급망·북극안보 등 경제안보 협력 확대조현 외교부 장관은 2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대신과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가졌다. (사진=외교부) 관련 키워드한미일외교장관필리핀ARF한상희 기자 북핵·한미외교 예산 20% 안팎 감액…'정상·총리외교'는 125% 증액정동영 장관 "한반도 정세 타개 첫 열쇠는 북미 정상회담"관련 기사한미훈련 축소가 中에 기회?…中 "대국 간 대립 추구 안 해"트럼프 측근 "김정은 만나기 전 李 만나야…루비오부터 서울로""트럼프, 인도·태평양서 빠질 수 있다"…亞동맹들 '안보 자립' 모색보훈부, 국제보훈컨퍼런스 첫 해외 개최…美 워싱턴서 5개 참전국 집결조현 "스틸 美대사, 워싱턴 '직통'…쿠팡 문제 등 한미 현안 협의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