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핵·미사일, 역내 평화 위협…외교적 노력 우선"…CVID 표현은 빠져"남중국해 COC 협상 연내 타결 기대…긴장 고조 활동 자제해야"조현 외교부 장관이 23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33차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서 참석자들과 주요 지역·국제 정세를 논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 ⓒ 뉴스1관련 키워드ARF북한비핵화한상희 기자 북핵·한미외교 예산 20% 안팎 감액…'정상·총리외교'는 125% 증액정동영 장관 "한반도 정세 타개 첫 열쇠는 북미 정상회담"관련 기사北 올해 담화 중 대미 담화가 최다…"새로운 정책 메시지는 없어"김여정, ARF '한반도 비핵화' 성명 반발…"핵능력 부단히 갱신"조현, ARF서 北에 대화 촉구…"한쪽 의지만으론 결실 못 맺어"(종합)조현 "北, 대화·협력 호응 기대"…ARF서 한반도 평화 노력 강조北 최선희, ARF는 빠지고 러시아행…우군 앞세워 다자외교 힘겨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