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명시…CVID 표현은 빠져"남중국해 COC 협상 연내 타결 기대…긴장 고조 활동 자제해야"조현 외교부 장관이 23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33차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서 참석자들과 주요 지역·국제 정세를 논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 ⓒ 뉴스1한상희 기자 北, 전승절 분위기 고조…전쟁노병 예우·내부 결속[데일리북한]미셸 스틸 美대사 이번 주 부임…쿠팡·대미투자 첫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