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F '마닐라 행동계획' 지지…북한은 불참참석국들 "北 비핵화·안보리 결의 준수 필요" 한목소리…곧 의장성명 채택조현 외교부 장관은 2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33차 ARF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주요 지역 및 국제 정세를 논의하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ARF조현필리핀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中,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에 장관 불참…국방무관 파견ARF 의장성명에 2년 연속 '한반도 비핵화' 명시조현, EU·영국 외교수장과 연쇄 회담…안보·통상 협력 논의조현, ARF서 北에 대화 촉구…"한쪽 의지만으론 결실 못 맺어"(종합)한미일 외교수장 "한반도 비핵화·대북 억제 공조"…남중국해 문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