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의 간첩·對 테러·방산기술유출 범죄 대응 역량 계승·강화 차원권한 비대화로 수사권 남용·인권침해 고려…내외 통제 방안 연구도국방부 깃발. 2021.6.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방부조사본부국군방첩사령부국방보안지원단국방방첩본부김기성 기자 육군, 전투력 개선 핵심 '공간력 사업' 10년 추진 법적 근거 마련한다생계 어려워 병역감면 대상자에 지자체 복지서비스 제공 연계관련 기사김건희, 종합특검 출석 재차 연기…22일 첫 피의자 조사(종합)'비상계엄 가담' 전직 해경 지휘부 구속영장 기각…"혐의 다툼 여지"김종욱·안성식 전 해경 지휘부 구속 기로…특검 "자발적 내란가담"(종합)방첩사 해체로 권한 커질 국방부조사본부…통제 방안은?軍 조사본부장이 계엄사 합수본부장으로…국정원도 계엄사 참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