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의 간첩·對 테러·방산기술유출 범죄 대응 역량 계승·강화 차원권한 비대화로 수사권 남용·인권침해 고려…내외 통제 방안 연구도국방부 깃발. 2021.6.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방부조사본부국군방첩사령부국방보안지원단국방방첩본부김기성 기자 한미, 오늘부터 하반기 연합연습 UFS 시작…北 맞대응 도발 수위 주시권오을 보훈장관, 김대중 전 대통령·육영수 여사 묘소 참배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방첩사' 보안·방첩·안보수사 기능 이관…4개 조직 동시 출범(종합2보)방첩사 대체 보안지원단·방첩본부 출범…"불법 임무 원천 차단"(종합)역사 속으로 사라진 방첩사…기능 이어받은 '국방방첩본부' 공식 출범방첩사 떠난 군 보안 업무, '국방보안지원단'으로…오늘 출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