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의 간첩·對 테러·방산기술유출 범죄 대응 역량 계승·강화 차원권한 비대화로 수사권 남용·인권침해 고려…내외 통제 방안 연구도국방부 깃발. 2021.6.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방부조사본부국군방첩사령부국방보안지원단국방방첩본부김기성 기자 'TV 예능 출연' 군의관, 의료업체 리베이트로 1심 법정구속병무청, 제19회 자발적 병역이행 모범병사 격려행사 개최관련 기사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방첩사' 보안·방첩·안보수사 기능 이관…4개 조직 동시 출범(종합2보)방첩사 대체 보안지원단·방첩본부 출범…"불법 임무 원천 차단"(종합)역사 속으로 사라진 방첩사…기능 이어받은 '국방방첩본부'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