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장관 주관으로 창설식 진행…"12·3 비상계엄 잔재 청산"방첩·방산·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 키운다…미 해군 MRO 등 새 업무국군 방첩사령부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방첩사령부방첩사국방방첩본부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선고 직후 항소(종합)'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상관 명령 맹종"'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등 1심 선고…특검, 징역 18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