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장관 주관으로 창설식 진행…"12·3 비상계엄 잔재 청산"방첩·방산·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 키운다…미 해군 MRO 등 새 업무국군 방첩사령부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방첩사령부방첩사국방방첩본부김예원 기자 '빈 총 경계' 논란에…안규백, 전군 대상 특별 기강 점검 TF 구성 지시보훈부 장관, 재일학도의용군 유일 생존자 찾아 위문…"헌신 기억할 것"관련 기사'방첩사' 보안·방첩·안보수사 기능 이관…4개 조직 동시 출범(종합2보)방첩사 대체 보안지원단·방첩본부 출범…"불법 임무 원천 차단"(종합)방첩사 떠난 군 보안 업무, '국방보안지원단'으로…오늘 출범식방첩사 국가폭력 기록 폐기 우려에…안규백 "국가기록원 이전 준비"특검, '계엄 가담' 김현태 전 단장 징역 18년 구형…내달 27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