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군대' 재건 내세우며 취임…'내란 청산' 후속 조치 앞장서KDDX·전작권·핵잠 등 국방과제 추진…복무 의혹·사관학교 통합 논란은 한계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2회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8 ⓒ 뉴스1 이호윤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3일 육군 5사단 GOP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3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장관개각육군공군해군문민장관김예원 기자 대한민국 최초 국방 전문지 '국방저널' 3년 만에 복간강신철 국방, 취임 후 첫 예비역 단체 방문…"헌신에 감사"관련 기사김병주 "개고기 속여 팔아 놓고" vs 이준석 "대통령에게 잘 보이려 난리"[영상] "안규백 병적기록 정정 청구했나" 묻자…병무청 "그런 사실 없다"병무청 "안규백 복무 이탈 의혹, 별도 정정 요청 없었다"상비군 20만 이상 주요 10개국엔 '통합형 사관학교' 없다장동혁 "조희대, 대한민국 지키기 위해 싸워…마지막 할일은 李 재판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