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권력의 도구 됐던 지난 역사 끝내야"국방부, 업무 공백 막기 위해 3개 기관 참여하는 안보수사체 운영국군 방첩사령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6.6.1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방첩사방첩사령부보안지원단방첩본부불법임무김예원 기자 '빈 총 경계' 논란에…안규백, 전군 대상 특별 기강 점검 TF 구성 지시보훈부 장관, 재일학도의용군 유일 생존자 찾아 위문…"헌신 기억할 것"관련 기사'방첩사' 보안·방첩·안보수사 기능 이관…4개 조직 동시 출범(종합2보)역사 속으로 사라진 방첩사…기능 이어받은 '국방방첩본부' 공식 출범방첩사 떠난 군 보안 업무, '국방보안지원단'으로…오늘 출범식'방첩사 해체' 간부 460명 원대복귀…"불이익 없도록 관리할 것"방첩사령부 해체로 신원조사도 일시 중단…방산업계 채용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