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권력의 도구 됐던 지난 역사 끝내야"국방부, 업무 공백 막기 위해 3개 기관 참여하는 안보수사체 운영국군 방첩사령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6.6.1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방첩사방첩사령부보안지원단방첩본부불법임무김예원 기자 방사청, 2026 국제 함정 기술 콘퍼런스 개최…미래 해양 기술 협력 논의군, 2조원 투입해 수직 이착륙 무인기 국내 개발 착수…산악 지형 특화관련 기사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방첩사' 보안·방첩·안보수사 기능 이관…4개 조직 동시 출범(종합2보)역사 속으로 사라진 방첩사…기능 이어받은 '국방방첩본부' 공식 출범방첩사 떠난 군 보안 업무, '국방보안지원단'으로…오늘 출범식'방첩사 해체' 간부 460명 원대복귀…"불이익 없도록 관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