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방첩본부·국방보안지원단·안보수사단·사이버과학수사단 창설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이 3일 과천에서 열린 국방방첩본부 창설 행사에서 편무삼 국방방첩본부장(육군 소장)에게 부대기를 이양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 ⓒ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3일 이두희 국방부 차관 주관으로 열린 국방보안지원단 창설 행사에서 이두희 차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부대 현판을 제막하고 있다. ⓒ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관련 키워드방첩사방첩사령부국방부조사본부안보수사단사이버과학수사단김예원 기자 '빈 총 경계' 논란에…안규백, 전군 대상 특별 기강 점검 TF 구성 지시보훈부 장관, 재일학도의용군 유일 생존자 찾아 위문…"헌신 기억할 것"관련 기사방첩사 대체 보안지원단·방첩본부 출범…"불법 임무 원천 차단"(종합)역사 속으로 사라진 방첩사…기능 이어받은 '국방방첩본부' 공식 출범방첩사 떠난 군 보안 업무, '국방보안지원단'으로…오늘 출범식방첩사 국가폭력 기록 폐기 우려에…안규백 "국가기록원 이전 준비"특검, '계엄 가담' 김현태 전 단장 징역 18년 구형…내달 27일 선고(종합)